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콩나물 파동-실험

왼쪽은 일반매트 위에서 키운 콩나물이고, 오른쪽은 생체 치유-파동 매트에서 키운 콩나물의 모습이다. 3일간 다른 공간에서 키웠는데 일반매트의 콩나물은 그릇 아래에서 자라는 중이고, 오른쪽 생체 치유-파동 매트에서 키운 콩나물은 뚜껑을 밀고 올라온 모습이다. 파동-매트에서 키운 콩나물이 훨씬 힘있고 빠르게 성장한 것이다. 맛도 훨씬 더 좋았다. 충남대 농업과학연구소에서 성분분석을 한 결과 생체 치유-파동 매트에서 키운 콩나물의 영양성분 조성이 더 좋게 나타났다.

이 성적표는 일반매트에서 키운 콩나물 성적표인데, 파동-매트에서 키운 콩나물의 영양 성적표는 이보다 더 높게 나왔다.

이처럼 파동-매트에서 키운 콩나물의 영양 성적표는 일반매트에서 키운 콩나물보다 높게 나왔다.
양 파 실 험

이 사진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사랑, 부활, 축복이라고 쓴 병은 맑은 물을 유지하고 있지만, 사망, 짜증이라고 쓴 병의 물과 뿌리는 썩는 상태이다. 불쾌라고 쓴 병의 양파는 먼저 죽어버렸기 때문에 치운 상태이다. 아래 사진이 ‘불쾌’라고 쓴 병의 양파 모습이다.

이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‘불쾌’라고 쓴 병의 양파가 썩은 체액을 쏟아내면서, 병 밖으로 썩은 물이 흐르며 불쾌한 냄새를 풍겼습니다. 병에 쓴 글자대로 말이다. 더욱 신기한 것은 부활이라고 쓴 병에 채워진 물의 밑바닥에서, 아주 영롱한 빛을 내는 다섯 개의 구슬이 생긴 것이다.

사진에서 부활이라고 쓴 병에 채워진 물의 밑바닥에 구슬이 생긴 것이 보인다. 아래 사진은 그 구슬의 모습을 확대한 것이다. 물밑바닥에 어떻게 이 같은 공기 방울이 생길 수 있을까? 이 물방울-구슬은 양파 뿌리가 밑바닥에 내려올 때까지 오랫동안 없어지지 않았다. 그리고 양파 뿌리가 그 구슬을 먹어치운 듯이 없어졌다.

이 사진에서 보듯이 물방울-구슬 1개가 사라졌다.

이 사진에서 보듯이 가운데 물방울 1개만 남았다.
마치 양파 뿌리가 먹어치운 듯이 말이다. 참으로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.
이처럼 뇌가 없는 식물도 제공된 정보에 따른 결과를 나타낸다.
반대의 실험 결과도 있다.
실험을 진행하는 관찰자에 따라 반대의 결과도 있다는 것이다.
그 이유는 뭘까?
그 답을 얻기 위해서는 실험 대상인 식물과 물 존재의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.
식물도 생체정보프로그램이 물질로 형상화된 생명체이다.
그런즉, 생체정보프로그램을 혼이라고 한다.
아울러 혼은 상대성을 갖고 소통을 한다.
생명체에 생체정보프로그램이 존재한다면, 물질에는 정보-에너지장이 존재한다. 그런즉, 물질의 정보-에너지장도 혼이다.
아울러 물에 어떤 글자를 보여주면, 그 글자의 내용과 소통을 한다.
그리고 어떤 나라의 언어로 정보를 제공하든, 물은 그 내용을 정확히 알아듣고 그 내용에 따른 결정체를 만들어내기도 한다.
인간은 외국어를 모두 알아들을 수 없는 반면에, 물은 다 알아듣는 것이다.
그런즉, 식물의 생체정보프로그램인 혼과 물질의 정보-에너지장인 혼은, 인간의 의식과도 소통할 수 있다.
인체에서 방출되는 생체파동-주파수에는 생체정보뿐만 아니라, 그 사람의 의식정보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. 아울러 양파실험에서 관찰자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은, 그 실험을 진행하는 관찰자의 지식 및 의식 수준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.
물질이 상대적 반응을 나타내며 아무에게나 순종하지 않는 것이다.
이 역시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.